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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스포티파이 9000만 스트리밍 돌파 BTS솔로곡 중 1위

기사승인 2019.10.03  12: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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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탄소년단 메인보컬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403일 만에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9000만을 돌파했다.

9000만이라는 유포리아 스트리밍 수치는 현재 K-팝 전체 솔로곡 중 3위,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최단 기간 달성 1위에 오른 기록으로 정국은 최대 음원 사이트 스포티 파이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한 셈이다.


또한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는 스포티파이 방탄소년단 인기곡 순위에 2위에 올라 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 인기 탑 곡중 유일하게 솔로곡이자 2018년도에 발매된 곡이기에 유포리아가 타이틀곡에 견줄만큼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곡임을 입증했다.

전세계 팬들은 유포리아 9000만 스트리밍을 축하했고 '#JKEuphoria90M' 해시태그가 한국 실시간 트렌드 6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유포리아는 영국 '아이튠즈' K-팝 싱글 차트에 14위에 올랐으며 앞서 한국 솔로곡 중 최초로 유튜브 뮤직 1000만 스트리밍 달성, 역대 최장기간인 23주간 빌보드 차트인한 기록을 세운바 있다.

한편 미국 NEW 102.7 라디오 진행자 ‘마이크아담(Mike Adam)’은 "정국의 ‘유포리아'는 유튜브 뮤직에서 1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선 역대 한국 솔로 가수 사상 첫 번째 곡, 한국 가요 중 두 번째 곡이다"라고 트위터에 게시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별다른 솔로곡 활동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조차 없는 정국의 '유포리아'는 매번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대중 음악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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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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