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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해운대구 끈끈한 우정 첫 결실

기사승인 2019.10.23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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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우호협약 후 23일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 40여명 함양 찾아 자연·문화자원 관람

▲ 23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열렸다.

부산 해운대구 부녀회원들이 지리산 함양을 찾아 자연과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양 지자체간 끈끈한 우애를 약속했다.

군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30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열렸다.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의 함양 방문은 지난 4일 서춘수 군수와 홍순헌 구청장이 우호협약을 맺고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자고 약속한 이후 10여일 만에 이뤄진 첫 결실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해운대구 부녀회에서는 이현숙 명예회장과 정혜영 후원회장, 박복애 부녀회장,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함양군에서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박병옥 지회장과 서순이 부녀회장, 정성자 여성협의회 명예회장 등이 환영했다.

환영행사는 우선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서춘수 군수 환영사, 산삼엑스포 홍보 PPT 등으로 진행됐다.

서춘수 군수는 “오늘 여러분들을 뵙고 있자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정말 마음이 든든해 지고 2020 함양산삼엑스포를 비롯한 앞으로 우리군에서 치러야 할 크고 작은 행사들에 대한 자신감 또한 생기는 것 같다”라며 “오늘 여러분들의 방문을 시작으로 양 지역이 활발히 교류하고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해운대구 부녀회는 점심 식사 이후 천년의 숲 상림공원과 2020함양산삼엑스포 주제관을 찾아 불로장생의 도시 함양군과 2020함양엑스포에 대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과 한옥의 멋이 살아있는 개평한옥마을을 둘러봤으며,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하는 군 직영 로컬푸드 매장에 들러 신선 농산물을 구입하는 등 도농 상생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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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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