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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고성 ‘한길안경원’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기사승인 2020.02.15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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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지역 첫 백년가게로 선정...40년째 운영 중

경남중기청, 고성 ‘한길안경원’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영석)은 ‘백년가게’로 신규 선정된 ‘한길안경원’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길안경원은 김규한 대표가 1980년 고성에서 ‘한독안경원’이라는 상호로 개업한 이래 40년째 운영 중인 안경점으로 고성에서 가장 오래된 안경점이다.

현재의 상호는 김규한 대표 부부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따서 지은 것으로 한길을 계속 걸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성군민의 눈 건강을 책임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세심한 시력검사를 통해 고품질의 편안한 맞춤 안경을 제공하고 있다.

주기적인 시력검사와 소모품 무상 제공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명품안경코너를 설치하고 다수의 하우스브랜드*를 확보하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광학 전문기업인 자이스(ZEISS)의 렌즈를 공급받는 파트너 안경점으로 고성군에서는 한길안경원이 유일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성 토박이인 김 대표는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2014년부터 고성군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여 저소득층 아동에게 안경을 후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0여 명의 아동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상남도 치매등대지기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한길안경원 김규한 대표는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백년가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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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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