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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가온, 아내 강성연과 ‘살림남’ 합류

기사승인 2020.02.25  10: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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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더블에스지컴퍼니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

김가온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배우 강성연의 남편이기도 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 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션과 배우 부부의 살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특히 김가온과 강성연은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동갑내기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했다.

김가온은 서울대 작곡과 졸업 후 버클리 음대와 NYU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 2008년 귀국해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김가온과 강성연이 출연하는 ‘살림남’은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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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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