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김해 50대 확진자 추가 발생...창원 STX 확산 우려

기사승인 2020.02.29  11:28:06

공유
default_news_ad2

- 경남 26번 확진자와 대구 방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김해시는 관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통칭 경남 60번 확진자(54·김해시 반룡로)는 MEASK 해외 선주사 프리랜서로 창원 성산구 STX중공업에 출장차 방문해 회사 감염 가능성 커 확산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확진자는 지난 17일 경남 26번 확진자와 대구를 방문한 이력이 있으며, 26일 오전 갑을장유병원에서 검체채취를 해 2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21일 오전 창원 성산구 STX중공업에 방문해 오전 10시 창원 상남동 KB하나은행 은행업무를 본 뒤 오전 11시 부산 강서구 한라INS(엔진부품검사 차 방문)을 찾았다.

이어 12시40~1시30분 부산 강서구 산호동 약수골삼계탕옻계탕에서 점심식사 후 2시30분 회사로 복귀했으며 4시30분 자가용으로 퇴근했다.

그는 22일 부터 25일까지 자택에서 스스로 격리 후 26일 오전 갑을장유병원 선별진료소 자가용으로 이동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후 12시30분 자택도착 후 격리 중 28일 양성으로 질병관리본부 시스템에 확진자로 등록됐다.

김해시는 확진자 거주지와 계단, 엘리베이터, 아파트 주변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ad45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