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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미담 사례 속속

기사승인 2020.03.22  22: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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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착한 기부자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착한 기부자 DC마트 합천점

[경남데일리=강천수 기자] 합천군 합천읍(읍장 김해식)에서는 지난 17일 ㈜수성 김성태 대표가 후원한 1억원으로 합천읍 소재 소상공인들에게 합천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합천읍은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디씨마트를 운영하는 손상호 대표는 "IMF보다 더 힘든 이때 문준희 군수님과 함께 지역기업들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 하는 것을 보고, 함께 동참하지 못할 지언정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도록 상품권 신청은 하지 않는 것이 동참 하는것이라 생각했다"며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올거라 생각한다며 모두 힘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두달 여간 합천읍내 상가는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소식들이 상인들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합천군 공무원들 역시 직원들의 구내식당 이용을 줄여 점심때는 읍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도록 유도 하고있다.

그기에 더해 부서별 회식도 독려를 하면서 식당업을 하는 상인들에 조금 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동참을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로 인해 합천은 다시 생기를 되찾고 있어 타 시,군으로부터 모범적인 방역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매우 성공적이라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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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cstns@hanmai.net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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