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마산 단독주택 화재...60대 부상

기사승인 2020.03.23  07:34:41

공유
default_news_ad2
마산 단독주택 화재 / 창원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3일 오전 3시 2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방에서 자고 있던 A(60대 추정)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옆집에 사는 B(여·19)씨가 잠을 자고 있던 중 창문 깨지는 소리를 듣고 깨어 보니 옆집에서 연기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고 부모와 함께 자체진하를 시도했다.

이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구조했다.

이 불은 주택 30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

ad45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