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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한노총 금속경남본부, 민주당 창원시당 4.15 총선 연대 선언

기사승인 2020.03.26  1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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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존중 가치와 고용안정,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선대기구 구성

한노총 금속경남본부, 민주당 창원시당 4.15 총선 연대 선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보수 성향의 노동단체로 보수정당인 미래통합당과 연대해온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가 민주당 창원시당과 4.15 총선 연대를 선언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는 26일 오전 한국노총경남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승리를 위해 더불어 민주당 창원지역후보와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노총 산하 금속경남본부 이상철 의장 외 노조 대표자 50여명과 민주당 창원지역 4.15 총선후보 성산구 이흥석, 의창구 김기운, 회원구 하귀남, 합포구 박남현 진해구 황기철 후보가 참석했다.

이날 총 6개 항의 협약내용을 작성해 21대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선거대책기구 조직 구성을 하기로 했다.

협약내용은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상호 연대, 노동존중 실천 과제, 공동 대책기구 구성과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 공식지지,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고용안정 및 고용창출 실현,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노동자 고용과 생계 대책 공동 대응,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한 생산차질에 대한 제조업 경영자금 및 고용유지 공동 대응 등을 골자로 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노동존중사회를 위해 총 6개항의 공동 약속을 제시하고 공동 협약에 따른 실무적 절차와 제 21대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선거대책기구 조직 구성을 4월1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노총 금속경남본부는 보수 성향의 노동단체로서 보수정당인 미래통합당과 연대해 왔으나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진보적 노동 운동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밝혀져 노동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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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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