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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쉬, 낀 세대 30대 남자, 여자 위한 종합비타민 ‘골라담는 D.I.Y 영양제 선물’ 이벤트

기사승인 2020.05.29  17: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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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에서 각종 남자, 여자 종합비타민과 기능성 영양제를 자유롭게 골라 세트로 구입할 수 있는 ‘내 마음대로 골라담는 나만의 D.I.Y 선물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30대 남자 영양제 ‘스페쉬 헤라클레스 포 맨’과 여성종합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으로 구성된 2세트를 구매 시 10% 할인, 다른 멀티비타민을 추가해 3세트로 구매 시 15%, 4세트는 20%, 5세트의 경우 최대 25%까지 할인된다. D.I.Y 세트 이벤트는 준비된 재고가 소진될 경우 개별 종료된다.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 양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양상이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세대 차이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한국기업의 세대갈등과 기업문화 종합진단 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직장인 약 1만 3000명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직장인 63.9%가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세대 차이 체감도는 20대가 52.9%로 가장 낮았고, 30대는 62.7%, 40대는 69.4%, 50대는 67.3%라고 답해 윗세대의 체감도가 더 높았고, 반대로 세대 차이가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20대와 30대는 41.3%와 52.3%가 그렇다라고 응답한데 비해 40대와 50대는 308.3% 30.7%로 비교적 적게 느끼는 편이었다.

한편 직장 내에서 낀 세대에 해당하는 30대의 고충은 날로 커지고 있다. 20대 신입사원과 4050 관리자 가운데서 세대차이가 원인이 되어 빚어지는 갈등과 야기되는 문제를 조율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30대가 낀 세대로 접어든 이유는 심적으로 신입 직원들의 생각도 이해하지만 관리자급의 고충에 공감하며, 조직을 우선시 해 내부에서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참은 세대이기 때문이다.

병원이나 클리닉에 찾는 30대를 보면, 집에서는 가사노동, 밖에서는 직장 생활이나 사회활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영양 부족이나 번아웃이 온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진정, 해소하는 방법을 찾고 기초 체력을 탄탄히 키워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지 않도록 건강한 심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스페쉬의 ‘헤라클레스 포 맨’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은 30대 남성, 여성용 성인 비타민으로 직장인 영양제로 주목받고 있다. 남성건강식품인 ‘헤라클레스 포 맨’은 12가지 비타민에 6가지 미네랄, 지구력 증진기능성 원료 옥타코사놀을 함유했다.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은 13가지 비타민과 6가지 미네랄에 피부 보습, 관절 건강을 위한 NAG를 함유한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헤라클레스 포 맨’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은 직장과 가정에서 세대 차이로 인해 빚어지는 갈등의 중간에 놓인 낀 세대 30대에게 선물하기 좋은 영양제다. 커플 선물부터 신혼부부, 부부의 날 특이한 선물이나 혹은 선생님, 은사님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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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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