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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10명 중 8명, “부산시 코로나19 대처 잘한다”

기사승인 2020.06.25  16: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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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코로나19 대응 및 시정현안 관련 여론조사 결과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부산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시정 만족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에 대해서는 부산시가 대처를 잘 하고 있으며 시정 만족도는 전년 동월 대비 모든 설문 문항에서 긍정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 전국 대비 부산이 안전하며 부산시가 대처를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특히 부산시의 코로나19 대응 만족도는 지난 4월 조사보다 4.8%p 상승했다.

세부정책별 만족도를 보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생활속 거리두기가 가장 높았고 SNS와 정례브리핑 등 정보제공, 부산형 착한 소비·기부운동, 음식점 방역수칙배포 등 생활방역 등의 순으로 높았다.

특히 SNS와 정례브리핑 등 정보제공은 지난 4월 조사에서도 마찬가지로 긍정 응답 비율이 80%를 상회하는 등 부산시 정보제공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의 가계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기부보다 직접소비가 90.1%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다 사용한 후에도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지역의 소규모 가게 등’을 우선해 이용할 의향을 묻는 항목에서는 있다고 답한 비율이 81.7%로 높게 나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소비 진작 및 전통시장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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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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