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산청 금서 가현마을 여름철 마을 환경정비 실시

기사승인 2020.07.01  10:06:19

공유
default_news_ad2
▲ 산청 금서 가현마을 여름철 마을 환경정비 실시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산청군 금서면은 가현마을 주민들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대적인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은 도로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마을 거리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은 마을 진입도로 및 안길 등을 돌아보며 풀베기와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했다.

금서면의 끝자락인 방곡리에 위치한 가현마을은 31세대, 52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노인 인구와 귀농·귀촌인들이 많아 작업이 힘든 상황이었지만 주민 대다수가 호미와 낫을 들고 자율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유승주 금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환경정비에 힘써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d45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