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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건강 보양식 전문 ‘건강밥상 심마니’ 광교점

기사승인 2020.07.14  13: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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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 밥집 심마니 광교점 초복 앞두고 빠져드는 매력적인 건강 보양 요리의 모든 것

여름철 건강 보양식 전문 ‘건강밥상 심마니’ 광교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더운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지기 쉽다. 일반적인 음식보다 몸에 기운도 북돋워주고 입맛을 찾아 줄 수 있는 밥상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다.

오는 16일은 절기상 ‘초복’이다. 삼복(三伏) 중 가장 첫번째 드는 날로, 예로부터 이날부터 여름 한 철을 잘 보내기 위한 보양식을 먹어왔다.

그야말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는 의미인데, 초복을 앞두고 주목받는 곳이 광교 건강 밥집 ‘건강밥상 심마니’ 광교점이다.

해당 매장은 각종 약재와 몸에 좋은 토종 건강 식재료가 들어간 닭, 오리 백숙은 물론 다양한 건강밥상으로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 맛집으로 손꼽힌다.

여름철은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기에 특정 음식만으로 맛을 충족시키긴 역부족이다.

심마니 광교점의 경우, “어떤걸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는 한 광고 문구처럼 여름철 보양 상차림의 ‘종합선물세트’를 구성하고 있다. 그 대표주자가 곤드레정식과 시래기 정식(2인 이상 주문 가능)이다.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이 들어간 한방녹두닭을 포함한 해파리냉채, 프레시샐러드, 궁중잡채, 파김치, 배추겉절이 등의 전채요리가 있다. 여기에 곤드레돌솥밥이나 시래기돌솥밥, 은이버섯탕, 7첩찬이 준비되는데, 반상의 메뉴는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즉, 여름철에는 여름에 맞는 맞춤형 메뉴 구성이 이뤄지는 셈이다. 또 추가 요금을 더할 경우 한방보쌈까지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기 좋은 밥상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이밖에 ‘이열치열’의 대명사 불로장생 샤브샤브를 비롯한 각장 한약재와 몸에 좋은 식재료가 들어간 삼계탕, 백숙 등도 심마니 광교점에서 즐기기 좋은 대표적 보양식이다.

‘건강밥상 심마니’ 광교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로 지칠 수 있는 심신을 달래줄 최고의 방법은 맛있는 보양식을 양껏 즐기는 것”이라며, “저희 심마니 광교점을 통해 부담 없는 여름 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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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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