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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시작

기사승인 2020.07.14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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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데일리 = 송준호 기자] 고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극복을 위해 13일부터 실업자, 휴업자를 포함한 취업취약계층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를 시작했다.

군은 어려운 지역경제 극복을 위한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생활방역 지원,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등 9개 부문, 79개의 세부사업에 대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모집 계획 인원 417명 중 377명을 최초 선발했다고 밝혔다.

결원된 40명에 대해서는 7월 15일부터 재모집할 예정이다.

최초 선발자는 7월 13일부터 근로를 시작하며 연령 및 사업장에 따라 주 오후 3시간 또는 주 30시간을 근무하고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정 최저시급 및 주휴·연차수당, 일일 부대경비를 지급받는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18억 3천 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 12월까지 최대 5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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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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