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의창구청장, 물놀이장 개장 전 현장 점검 나서

기사승인 2020.08.01  21:40:41

공유
default_news_ad2

- 의창구 북면 감계, 대원동 2개소 물놀이장 개장

의창구청장, 물놀이장 개장 전 현장 점검 나서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은 1일 개장한 대원동 대원근린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점검과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대원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신규 조성된 물놀이장으로 도심속 숲속왕국이라는 컨셉으로 사업면적3,450㎡에 조합놀이대, 막구조, 샤워장 및 화장실 등이 설치됐다.

총 8명의 운영인력이 투입되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들은 총 7명이 배치된다.

의창구는 대원근린공원 물놀이장 외에 지난해 개장한 북면 감계3호근린공원 물놀이장이 있으며, 또한 8월 1일부터 개장한다.

최근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비하여 사전 인터넷 예약제를 실시해 이용객 제한 및 통제, 물놀이시설 이용시간 등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명표 의창구청장은 “아이들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는 시장님 방침하에 시설 소독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이용객들도 안전수칙 준수하여 물놀이장을 찾는 이들에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d45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