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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새마을회, 수해복구 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0.08.13  1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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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새마을회, 수해복구 활동 전개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사천시 새마을회는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동면 용수마을, 관동마을 등 지역의 주민들을 도와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함께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사천시새마을회 협의회, 부녀회, 문고 축동면새마을지도자들은 피해지역에 오전 8시에 집결해 오후 3시까지 피해주민을 위로하며 함께 폐기물 처리,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집 청소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화영 새마을회장은 "이번 역대급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큰 피해를 입어 지역 주민들이 시름에 젖어 있어 우리 사천시새마을회가 이렇게 어려울 때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정신으로 이를 함께 극복해나가기 위해 왔다"며 "작은 힘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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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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