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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종합사회복지관, 나눔극복 릴레이

기사승인 2020.08.13  14: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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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52세대에게 부식물품 전달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52세대에게 부식물품 전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나눔극복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52세대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자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강유동)의 후원으로 부식 물품을 전달했다.

부식 물품은 김자반, 연근조림, 소고기 미역국, 볶음고추장 참치가 담긴 꾸러미로 취약계층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강유동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 진행하던 밑반찬 전달 봉사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부식 물품지원을 통한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와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손세대, 한부모세대, 노인세대 등 지역사회를 위해서 다양한 후원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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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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