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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품도 구독경제 시대, ‘하나렌탈’이 길을 제시하다

기사승인 2020.12.02  1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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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세계 경제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대표적으로 구독경제의 활성화가 그것이다.

구독경제는 일정액을 내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를 일컫는다.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주기적으로 생필품이나 의류 등을 받아 사용하거나 여러 종류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구독경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전문 지식을 갖춘 구매 담당자가 소비자 대신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주고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급자의 입장에서도 자사의 상품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림과 동시에 사용자의 요구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진다. 이러한 이유로 구독경제는 공유경제에 뒤이은 경제 모델로 각광받는 추세이다.

구독경제에는 단순히 컨텐츠만 속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고가의 자동차와 명품 의류같은 물건뿐 아니라 식음료 서비스까지 그 분야가 확대되었다. 가정에서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뿐 아니라 업무시 필요한 사무기기도 구독경제를 적극 활용한다.

특히 사무기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복합기의 경우 초기 비용이 높으면서 관리가 까다로워 임대 및 렌탈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다.

복합기, 복사기, 프린터 렌탈은 초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컬러, 소형, 레이저 등 업무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복합기를 추천받아 제품을 고르는데 필요한 시간과 노고를 대폭 절감해준다. 소모품 관리, 고장 처리 등의 서비스도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어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복합기 임대 전문 업체인 하나렌탈은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 매수 100% 이월, 팩스 무상 등 프리미엄 렌탈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렌탈은 광주광역시, 나주혁신을 담당하는 광주지사 포함 전국 22개 직영점과 50개 협력점에서 동일한 맞춤형 임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잉크, 종이 등 소모품에 대한 처리가 신속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다.

고장에 대한 대응도 신속하다. 고장 발생시에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와 신속한 전문기사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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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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