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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올해 첫 모내기...창녕 남지읍 당포들에서

기사승인 2021.04.02  2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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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당포들에서 올해 첫모내기

[경남데일리=공태경 기자] 창녕군는 2일 경남지역 첫 모내기가 창녕군 남지읍 당포들 임현섭(72)농가의 논(1.3ha)에서 실시됐다.

모내기를 한 품종은 극 조생종인 일본산 밀키키퀸으로 쌀이 찰지고 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아 주로 초밥용으로 사용된다.

이날 모내기를 한 벼는 8월 15일쯤 수확 될 예정이다.

농가 임 씨는 "모내기를 통해 6월 농번기에 부족한 노동력을 분산하고 9월에 자주 발생하는 태풍과 침수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을 배추재배로 토지 이용률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창녕군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본격적인 조기재배 모내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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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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