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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정구점 교수, 함양산삼항노화EXPO 국제포럼학술위원장 선임

기사승인 2021.04.08  2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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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삼의 항노화, 웰니스관광 자원화·산업화·세계화 국제학술포럼 주관

영산대 정구점 교수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웰니스관광연구원장 정구점 교수가 오는 9월 함양군에서 열리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국제학술포럼 학술위원장에 선임됐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함양군이 함양산삼을 경남 항노화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산삼을 활용한 항노화산업 비전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함양군 상림공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일원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정 교수는 학술위원장으로서 산삼의 항노화, 웰니스 자원화·산업화·세계화를 지향하는 1~3분과의 학술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연이은 국제네트워크행사, 비즈니스모델 발굴 행사를 총괄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정 교수는 국책사업인 경남웰니스관광 클러스트사업 추진위원장을 거쳐 현재 경남항노화산삼엑스포 학술분과 자문위원, Y’sU웰니스관광연구원장, (국회)휴양·치유학회 수석부회장, 한국항노화협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또 싱가포르, 홍콩, 모로코, 터키 등지에서 열린 국제학술포럼 관련 분야에서 위원장, 좌장, 발표자 등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 교수는 “항암, 항염증, 항산화 등 다른 약용작물에 비해 월등한 산삼의 효력을 라이프 스타일 산업에 융합해 세계화하는 국가적인 홍보가 절실하다”며 “학술위원장으로서 산삼의 약용자원을 콘텐츠로 산삼의 우수성을 학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전 세계에 알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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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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