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농협 창원시지부 ‘농업인행복콜센터’ 취약 돌봄대상자 지원

기사승인 2022.05.29  10:16:38

공유
default_news_ad2

- NH농촌현장봉사단-좋은이웃들봉사단,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

NH농촌현장봉사단-좋은이웃들봉사단,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협창원시지부(지부장 박성호)는 28일 웅동농협(조합장 고신명) 임직원 및 창원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수용) 좋은이웃들봉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해구 대장동에 거주하는 관내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생활불편을 겪는 돌봄대상자 어르신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지원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 농협 ‘NH농촌현장봉사단’과 창사협 ‘좋은이웃들봉사단’은 실사를 거쳐 도색, 도배, 전등교체 및 노후화된 전기배선 작업 등 어르신의 고충을 해결했다.

박성호 지부장은 “농촌 고령화 및 독거노인 증가에 따라 농촌에 대한 주위의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한 상황이다.”며 “어려운 농업·농촌 돌봄 대상자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용 회장도 “우리 창사협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엔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은 물론 소외된 우리지역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는 70세 이상의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ad45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