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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 실습교육...공정하고 객관적인 손해평가 노력

기사승인 2022.05.29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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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재협 경남지회, 적과후착과수조사 실습교육

농재협 경남지회 손해평가사들이 밀양 과수원에서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어업재해와 관련 피해사실조사와 평가를 담당하는 손해평가사의 업무역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수의 안정적인 수확을 앞두고 손해평가사의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사)한국농어업재해보험협회(이하 농재협) 경남지회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주관 하에 본격적인 과수(사과)의 적과후착과수조사 시즌을 앞두고 27일 밀양의 사과 과수원에서 적과후착과수조사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보험기획부 권용석 대리와 농재협 본회 황태하 과장, 임지선 과장이 참석했으며, 경남지회소속 농작물재해보험 손해평가사들이 1팀~3팀으로 나눠 각각 2곳의 과수원에서 실제 과수원을 배경으로 적과후착과수조사 전반에 대한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농재협은 2022년부터 농작물재해보험 손해평가 업무실적에 따라 각 평가팀별로 업무배정을 차별화하는 방안으로 전격적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협회소속 전국 총 29개 손해평가팀들이 한층 강화된 협회 조사매뉴얼의 즉각적인 실무적용과 신임 손해평가사들의 조기 업무 능력배양을 목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손해평가 품질향상을 위해 선의의 경쟁력으로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남지회 최동철 교육팀장의 밭작물(양파, 마늘, 고추) 조사와 관련한 협회개정 조사표준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해 기존 손해평가사들은 업무능력 업그레이드와 신임 손해평가사들의 맨토 역할을 통해 진지하고 단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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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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