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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주남 가을 장터’ 개최...지역민 농특산물 판매

기사승인 2022.09.21  1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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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 청정 주남저수지 인근 지역 주민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고 생태관광에 대한 홍보와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주남 가을 장터’를 개최한다.

지난해 5월 주남저수지가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보조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동읍·대산면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주남저수지 농특산물을 가장 신선하고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주남 장터는 ‘주남 여름 장터’로써 지난여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가을 주남 장터’로써 개최된다.

‘주남 가을 장터’에는 땅콩, 가지, 옥수수, 생고추, 건고추, 연잎밥, 단감식혜, 애호박, 고구마 등 26종의 농산물과 인근 공방에서 생산되는 수제 식칼, 도자기 등이 입점하며 이 외에도 농업유산 복원의 일원으로 용두레 체험, 주남저수지 생태보물 뱃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장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3회 운영되며 친환경 운영을 위해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아 구매자들은 에코백 또는 쇼핑백, 텀블러 등 다회용기를 지참해야 한다.

오는 24일 ‘주남 가을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옆 공터에서 개최되며 10월 29일 11월 26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 창원시,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호국음악회’ 개최
‘대혈전의 마산방어전투’ 특별전 연계 창원시립합창단, 하람무용단 공연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나라사랑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8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대혈전의 마산방어전투’ 특별전과 연계한 부대행사로서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창원시립합창단과 하람무용단이 출연하며 합창과 전통무용 순으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가고파’, ‘아름다운 나라’ 등 혼성 4부 합창곡으로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이 흐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진혼무’,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 속에 묵직한 울림과 건강한 애국정신이 깃들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아울러 음악회의 부대행사로서 6.25전쟁 VR체험, 워크북 미션 체험, 해병대 팔각모 만들기 및 군복 입기 체험 등 다채로운 병영체험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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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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