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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소식] 제9회 행복 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

기사승인 2022.09.23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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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지역개발 분야 전국 1위

김해시, 제9회 행복 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전국 1위인 금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시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군과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행복하고 활력있는 농촌만들기를 목적으로 하며 올해는 ‘마을만들기’ 3개 부문과 ‘농촌만들기’ 2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전국 120개 시·군 2,440개 마을이 참여해 각 광역지자체 예선과 중앙 현장평가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선발된 25개소가 본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김해시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진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사람과 길, 도자기로 문화가 이어지는 진례면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례문화발전소와 도자테마거리를 조성해 그간 이어져온 주민과 도예공방 간의 이견을 해소하고 배후마을 문화·복지꾸러미 배달사업을 추진하는 등 면 소재지 기능 강화와 원활한 확산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2022년 경상남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이번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졌다.

한편 김해시는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지역개발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전 읍·면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비롯한 7개 사업에 75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5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 제9회 장애인 자기주장문화제 개최
다양한 분야 숨은 재능 발휘 감동 선사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23일 오후 3시 수릉원 특설무대에서 장애인과 가족, 시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장애인 자기주장문화제를 개최한다.

제9회 장애인 자기주장문화제 개최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장애인의 권리 주장과 주체적인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10개 기관 18개 팀이 참여해 난타, 웅변, 댄스, 바이올린·울쿨렐레 연주, 태권도,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숨은 재능을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참여 팀 가운데 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김해시지부 ‘느티나무 우쿨렐레’팀은 2021년 방과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발달 장애인 8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오랜 연습 기간을 거쳐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 2곡을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관내 장애인 관련 기관의 종사자, 관리자들이 모여 장애인 관련 사업, 장애인 처우 개선 등을 논의하고 장애인이 원하는 서비스 정책 제안으로 장애인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김해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21일 장유 롯데프리미엄아웃렛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스트레스 자가 측정, 우울증 스크리닝 후 개별상담 진행 등 찾아가는 심리지원 및 자살예방 정신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자살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시행된 이 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을 배치해 우울증검사를 통해 개별 심층상담 및 치료 안내, 우울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캠페인, 위기상담 전화번호 홍보 등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 김해시, ‘청렴’ 팝페라 콘서트 개최
특강·공연 접목 감성교육…가수 김채은 청렴홍보대사 위촉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23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시청과 산하기관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팝페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해시 가수 김채은 청렴홍보대사 위촉

이날 행사는 직원이 먼저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는 시정 방침을 바탕으로 일방적인 지식 전달 교육을 탈피해 토크식 청렴특강과 팝페라 공연을 접목한 감성교육으로 힐링을 제공하는 동시에 반부패 법령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공직사회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의 청렴도 현황과 향상 방안에 대한 청렴 브리핑, 최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핵심요약 강의, 청렴을 접목한 팝페라 공연까지 직원들의 호평을 샀다.

또 지난 2020년부터 김해시 청렴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김해 출신 가수 김채은에 대한 청렴홍보대사 재위촉식도 함께 진행된다.

가수 김채은은 재능기부로 본인의 노래 ‘도장콕콕’을 개사해 제작한 김해시 청렴꼭꼭송을 선보이며 앞으로도 김해시의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한 김해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조직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뿐만 아니라 반부패 교육을 강화하고 부패 사전 차단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김해시, 공공용 불법현수막 일제정비 나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10월 11일까지 공공목적 홍보를 위해 지정게시대가 아닌 도로변, 가로수 등에 불법으로 설치된 공공용 현수막 일제 정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지정게시대 부족으로 시 또는 시 산하기관의 정책 홍보, 행사, 축제 등 신속히 시민들에게 공공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지정게시대가 아닌 장소에 게시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있었으나, 최근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부족한 게시시설을 확충해 왔다.

특히 올해에만 공공형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 22기, 전자게시대 3기을 구축함으로써 전체 220기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정게시대 이용률이 저조하고 관례에 따라 지정게시대를 비워 두고 도로변, 가로수 등에 게시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이에 이번 공공용 불법현수막 일제 정비에 앞서 전 공공부서 및 기타 공공유관기관에 지정게시대를 적극 활용하도록 요청하고 지정 게시대 외에 있는 공공용 불법현수막을 단속반 5팀을 통해 일제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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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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