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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진주시전통예술회관, 1년간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기사승인 2022.09.23  1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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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상설공연으로 전통예술 발전과 관광객 유치 기대

▲ 진주시전통예술회관, 1년간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는 22일 조규일 시장과 시민대표, 시의원, 시 관계자, 전통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전통예술회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진주시전통예술회관은 지난 2002년 건립되어 진주검무, 진주포구락무 등 6개의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소규모 공연이 진행되어 왔으나 건물 노후화와 공간 부족의 문제로 그동안 전통예술 전승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진주시는 2021년 사업비 38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9월부터 1년 동안 노후화된 시설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이번에 재개관식을 하게 됐다.

전통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2020년 10월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장애인 엘리베이터와 피난 계단, 시스템 냉난방 설비 설치, 전통예술단체를 위한 연습실과 사무실 조성, 기타 노후화된 설비를 보수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전통예술회관 재개관을 계기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을 활성화해 무형문화재 상설공연과 다양한 전통예술 관련 공연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재개관한 전통예술회관이 명실공히 진주 전통문화예술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이 열린 전통예술회관 정문주차장에서는 진주삼천포농악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국악밴드 나릿의 축하공연과 진주검무보존회의 기획공연이 펼쳐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 제11회 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전국 규모 공모 실시, 10월 10~20일 서류접수 후 11월 1~2일 실물접수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공예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 진주상공회의소, 한국실크연구원이 후원하는 제11회 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새로운 진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11회 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진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해 첫 전국 공모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대상 5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공모전 응모는 오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로 참가서류를 접수한 후, 11월 1일과 2일 이틀간 진주목공예전수관 2층 강당에 실물접수를 해야 한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와 함께 있을 예정이다.

▲ 진주시,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까지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 보건소는 영유아 건강검진 효과를 높이고 발달장애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올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발달장애로 확진된 영유아를 장애 아동 재활치료사업과 연계해 발달장애, 뇌성마비 등 영유아의 장애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을 받은 영유아로 2021년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차상위계층·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50% 이하인 건강보험가입자였으나 2022년에는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 이하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항목은 발달장애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진찰료와 검사 비용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 가정은 진주시 보건소에 방문 신청해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자 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지정된 검사기관을 이용하면 되며 별도로 원하는 검사기관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정밀검사비를 먼저 지급한 후 보건소에 청구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심화평가 권고’판정을 받은 영유아 건강검진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발달장애 정밀검사를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 진주시, 공무직근로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정 일원으로 소속감 향상 및 직원 간 화합 도모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진주시는 23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진주시 공무직근로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진주시, 공무직근로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는 직장 내 괴롭힘과 성폭력 예방교육, 장애인 차별금지 교육 등을 통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진주시의 공무직근로자 대상 첫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80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 한상덕 교수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행복’이란 주제 강연과 정서맺음꾼의 ‘심리치유와 국악의 콜라보’ 인문학 공연, 목공예 체험활동 및 숲길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권태인 진주시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은 “바쁜 현장에서 벗어나 유익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정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도 공무직근로자를 위한 시책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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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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