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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 ‘사천 스카이시티’ 토지분양 나서

기사승인 2022.09.23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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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초 공개입찰 통해 상업용지 분양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금융권 대출 기피로 인한 자금부족, 민간출자자 변경 등으로 7년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던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 도시개발사업이 토지분양에 나서는 등 본궤도에 올랐다.

사천시는 축동면 사다리 87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 도시개발사업이 10월 초 공개입찰을 통해 ‘사천 스카이시티’ 상업용지를 분양한다.

‘사천 스카이시티’는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를 일컫는 말이다.

9월 말 분양공고 후 10월 초 입찰 신청을 받고 10월 중순경 계약 체결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서부경남 산업단지 개발 및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일반상업·유통상업 인프라 구축과 폐 고속도로 토지를 활용한 지역경기 부양을 목표로 사천시에서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

공공출자자인 사천시와 민간출자자인 태왕ENC, HC부광산업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업용지 16만3,386㎡, 도시기반시설용지 9만8,614㎡ 등 총 26만2,000㎡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에는 물류시설과 도·소매유통단지, 창고 화물터미널은 물론 백화점과 아울렛 등 판매시설, 관광호텔, 농축수산물유통센터, 업무시설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시는 사천IC복합유통상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세수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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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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