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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치매안심마을 운영

기사승인 2022.09.23  1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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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함안군은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 치매의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치매 예방활동을 목적으로 이달부터 대산면 소재 고원·대암마을 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함안군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치매안심마을 운영은 이달 17일 시작해 오는 12월 29일까지 마을별 매주 1회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마을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건강 노래교실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고령의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따라할 수 있는 건강체조도 병행해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의 치매 예방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주민들의 치매인식 개선과 참여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과 함께 치매국가책임제와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지원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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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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