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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조달청, 친환경 ‘곡물 도자기’ 혁신제품 지정

기사승인 2024.04.06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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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무해·친환경 천연고분자 재료로 안전한 식기문화 기대

(주)자연동화의 '곡물도자기' 제품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지방조달청은 도내 ㈜자연동화의 ‘곡물 도자기’가 ‘24년 1차 혁신제품에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1차 혁신제품은 전체 35개사의 제품이 신규 지정됐으며, 경남지역은 혁신제품 스카우터 추천에 따른 ㈜자연동화가 유일하다.

이번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김해시 소재 ㈜자연동화(대표 배병옥)의 ‘곡물 도자기’는 곡물의 천연고분자를 도자기화한 신소재 제조기술을 활용해 기존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이다.

열변형 온도 및 로크웰 경도(단단한 정도)가 우수하고, 산업용 식기세척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점, 특히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되지 않으며 생분해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하여 공공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시범구매 사업 대상이 되며, 시범구매 평가에 성공 판정 시 우수조달물품으로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된다.

황외석 청장은 “지역의 혁신제품이 공공조달시장 진입 이후에도 명실상부한 혁신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판로지원과 적극적인 홍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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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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