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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성군지부·동고성농협, 경상국립대와 농촌 일손돕기 펼쳐

기사승인 2024.05.22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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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성군지부·동고성농협, 경상국립대와 농촌 일손돕기 펼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협 고성군지부(지부장 김무성)와 동고성농협(조합장 최낙문)은 자난 18일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고성군 마암면 참다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도농상생 국민운동본부, 경남농협, 경남도 대학생농촌인력지원단과 연계한 이번 일손돕기에는 농협 고성군지부, 동고성농협, 경상국립대학교 교직원·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참다래 수정 및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렀다.

농가주는 “일손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준 농협과 경상국립대 측에 감사하다.”면서,“부족한 일손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협은 경상국립대학교와 2017년 5월 농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일손돕기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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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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