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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공유냉장고 자발적 나눔과 공유 실천의 모범

기사승인 2024.05.22  14: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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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시군 거창읍 공유냉장고 방문 이어져

▲ 거창읍 공유냉장고 자발적 나눔과 공유 실천의 모범이 되다.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 거창읍은 21일 포항시 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을 위해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거창읍 공유냉장고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해 공유하고 유수상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지사협 위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관련 특강 후 1층 공유냉장고 운영 모습을 살펴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학동 지사협 위원들은 거창군 관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거창군 창포원 등을 방문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사회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대섭 양학동장은 “거창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거창군·읍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와서 많은 것을 느끼며 배웠고 특히 공유냉장고 옆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잎사귀마다 이름 붙어 있는 90여 업체 후원자들의 나눔 참여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거창읍 공유냉장고를 찾아주신 포항시 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거창읍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자발적 나눔과 공유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나눔곳간’은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거창읍행정복지센터가 민관협력으로 운영하는 공유냉장고로 2023년 한 해 동안 914건의 후원품을 지원받아 6,604명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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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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