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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투자청, 우주항공·관광 미국 기업 유치 나서

기사승인 2024.06.14  2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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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을 통한 투자기업 발굴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진 취임식 행사장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부설 경남투자청은 14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4년 이사진 취임식에 참가해 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 국내에 진출한 미국계 기업 CEO와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경남투자청은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경남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특히, GE에어로스페이스, 그랜드 하얏트,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 글로벌 기업들이 경남의 기업친화적 투자환경과 인센티브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후속 상담을 통해서 경남으로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 경남에서 열리는 ‘2024 남해안권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에 미국계 관광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현장 홍보도 진행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경남도는 국내외 관광산업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남해안 지역의 뛰어난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활발한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경남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1953년 한미 양국의 통상 확대와 무역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국내외 1,300여 회원사에 한국의 기업과 경제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정책과 규제에 대한 회원사들의 입장을 한미 양국 정부에 전달하는 등 한국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활동을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 경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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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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