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해사, 재미교포 학생단 초청 '영어캠프' 실시

기사승인 2024.06.18  09:32:10

공유
default_news_ad2

- 해사 생도들과 다양한 친선활동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재미교포 학생단과 사관생도들이 해사 충무광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해군사관학교(이하 해사)는 재미교포 학생들을 초청해 사관생도들과 다양한 친선교류 활동을 가진다.

이들은 17일부터 5일간 미주한미동맹재단 고교・대학생 17명은 해사와 해군 부대 등을 방문하고 사관생도들과의 다양한 친선교류를 통해 고국 해군을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해사 4학년 생도 영어 집중교육 중 이뤄진 이번 재미교포 학생단 방문은 각 학생과 사관생도들(2~3명)이 전담 매칭되어 영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어캠프(원어민 초청 집중교육) 기간으로도 활용된다.

이에 해사를 방문한 학생들은 매칭 생도들의 안내에 따라 해사 캠퍼스를 견학하고 조정·축구·농구 등 체육활동으로 화합을 다지며, 해군 함정, 잠수함역사관, UDT/SEAL 박물관 및 진해 군항 일대를 견학하고, 요트·스쿠버·다이빙 등 해양체육활동과 지역 문화탐방 등을 실시한다.

한편, 4학년 생도 영어 집중교육 기간 중에는 원어민 교수 등이 회화·시험영어 학습을 지원하고, 美 인사 초빙강연, 주한미해군사령부(CNFK) 견학 등을 실시한다.

해사는 사관생도 영어 소통능력 강화를 위해 외국 사관생도와의 상호교류 증대, 美 해사 컨퍼런스 참가, 영어캠프 실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해사는 앞으로도 사관생도의 영어 능력 기반 국제적 리더십 함양을 위해 실효적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ad45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4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